더불어함께사는세상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은,
코로나 위기속에서도 함께하는
문화 · 예술 · 교육 나눔의
기대효과를 믿습니다. 

코로나 팬데믹(pendemic)이 선포된 이 후 지구는 많은 것이 바뀌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경제·노동·교육·복지 등 많은 분야에서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제 `Post 코로나’에서 `With 코로나’를 준비해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이전에는 비정상적이거나 일상적이지 않던 것들이 점차 정상화되는
‘새로운 정상 상태’를 의미하는 ‘뉴노멀’에 전 세계가 집중하고 있는 이유는 우리의
삶이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가기 어렵기 때문일 것입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지침에 따라 실시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기존 사회복지시설이용 제한 조치는 대면적 관계를 기반으로 하는 사회서비스
전달체계의 마비를 초래하고 있습니다.
사회서비스의 제공 중단은 지역사회에 존재하는 한계계층의 삶의 질을 더욱 저하시켰는데,
특히 이들은 ‘사회적 고립과 생존을 위한 버티기’를 특징으로 하는
감염병 사태의 최대 피해자들일 것입니다.
우리는 언제 끝날지 모르는 코로나 속에서 새로운 일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팬더믹으로 인해 변화된 뉴플랫폼 시대에서 소소한 일상의 소중함에 대해 생각합니다.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해 일상의 소중함을 느껴보고 싶습니다.

인간의 삶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시대를 예측하기란 여간 힘든 일이 아닙니다.
하물며 인간과 인간이 함께 모여 이룬 사회를 깊이 있게 들여다보는 일은
두말할 필요도 없이 많은 고민과 협의를 필요로 합니다.

그러나, 어렵고 힘든 일일수록 소외계층의 자립과 교육 및 문화예술의 지원은
소중한 가치를 갖고 있고, 보다 깊은 함의를 지니게 마련입니다.
정확하게 아는 것은 이해와 소통의 출발점이 되고, 진단과 처방의 자양분이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모두가 위기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이웃의 손을 놓지 말아야 합니다.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은, 세상속에서 삶의 가치를 찾고,
여러분과 함께 함께하는 미래를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위해서는 현재 해결이 필요한 사회문제를 진단하고, 다
양한 주체간 협력을 통해 함께 해결해 나가야 합니다.
다양한 분야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많은 이들과 함께 소통하고, 함께 아파하겠습니다.
끝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밝고 건강한 사회를 지향하며 자발적인 봉사와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신 자원봉사자,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2021. 한해의 첫 시작
사단법인 더불어함께사는세상 
임직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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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소중한 참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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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는 내가 가진 것을 나누고 참여를 통해
나와 이웃의 삶의 질을 변화시키는 것입니다.